티에프시스템 - 바닥/방수공사, 실험/위생장비, HACCP컨설팅 티에프시스템 - 바닥/방수공사, 실험/위생장비, HACCP컨설팅
HOME > 방수공사 > 자료실



옥상방수 하자발생시 재료자체의 문제점 보다는 시공 현장의 여건에 따라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여 발생되는 경우가 더욱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천연고무아스팔트쉬트와 무기질 방수재의 복합 방수보수 방법은 기존 누름 콘크리트 층은 손 대지 않고 보호 모르터르(몰탈) 부분 중 들뜸 현상이 있는 부위만 제거하고 시공함으로써 공사비 절감은 물론 공기단축과 철거 폐기물은 최소로 하며 소음과 진동이 없어 공사 중 건물을 사용 하는데 전혀 불편을 초래하지 않습니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노출 공법의 단점을 보완하여 하자율을 극소화 시켰으며 혹시 하자가 발생하더라도 하자부분을 육안으로 쉽게 찿아 내어 아주 적은경비로 하자를 보수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복합방수공법은
1. 바닥균열 발생시 방수층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2. 천연고무이므로 쉬트의 내구성이 좋다.
3. 천연고무위에 무기질 탄성도막 방수가 천연고무를 보호함으로 내구성이 좋다.
4. 시공이 간편하고 문제발생시 하자유지보수가 매우쉽다.
5. 본공법 시공시 무상하자보수 5년




1) 콘크리트의 균열과 방수층 파단

방수층의 피착재로 주로 사용되는 콘크리트는 그 자체가 매우 수밀한 방수재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콘크리트 자체만으로써 방수를 끝낼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콘 크리트의 가장 숙명적인 결함인 균열 때문이다. 콘크리트는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균열이 발생한다.

경화건조에 의한 수축에 의해서
온도에 의한 수축, 열팽창에 의해서
건습에 의한 수축, 팽창에 의해서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현상은 반복해서 콘크리트에 가해지며 크고 작은 균열이 발생되고 이 균열이 방수층을 파단시킴으로 누수사고가 발생한다. 균열에 대응키 위해 신장율 이 높은 방수재료를 필요로 하게 되었으며 현재까지 많이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600% 이상의 신장율이 있는 방수층이 미세한 크랙에도 전혀 견디지 못하고 파단되 는 현상이 무수히 발생되었으며 또한 현재도 진행되고 있다. 외국의 기술적 문헌에 의하면 콘크리트의 균열이 발생할 때 무려 210~350㎏f/㎠ 정도의 순간균열응력이 발생한다고 한다. 그에 반해 현재 사용되는 방수재의 인장, 인열강도가 대부분 3~30 ㎏f/㎠ 정도에 불과함으로 콘크리트의 균열에 대응 한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불가능 하다는 결론이다. 즉 400㎏f/㎠ 이상의 인장, 인열 강도가 있는 재료를 사용하던지 아니면 콘크리트의 균열로부터 방수층이 자유롭게 하면 될 것이다.

2) 구체의 수분에 의한 방수층의 부풀림 발생

재래식 옥상방수 공법에서는 대부분 누름공법을 많이 사용하여 왔다. 그것은 방수층 에 보호 누름 층을 설치함으로써 방수층을 보호하며 구체 콘크리트에서 밀고 올라오 는 수증기압에 의해 방수층이 부풀리는 것을 막기 위한 방법이었다. 그러나 누름층 을 형성한 후 누수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누수부위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어 부분보 수를 하지 못하고 전 면적을 뜯어내야 되었으며 그에 따른 경비와 폐기물처리, 소음 과 진동 등의 문제점은 실로 골치 아픈 문제로 되어 왔다. 그런 관계로 10여년 전부 터 노출 방수 공법이 서서히 채용되기 시작하였다. 주로 우레탄이나 유기, 무기 혼합 계 방수제를 주로 사용하였으나 부풀림 사고가 많이 발생하여 방수층의 열화를 촉진, 결국엔 2~3년 안에 방수 기능을 상실케 하는 요인이 되었다. 콘크리트는 항상 수분을 함유하고 있으면서 온도가 상승하면 수증기화 하고 수증기는 약 10㎏f/㎠ 이 상의 수증기압으로 방수층을 밀어 올리는데 대부분의 방수 재료는 그에 대응 할 만 한 접착력과 수증기를 투과 시킬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통기성을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3) 구체의 거동과 열에 의한 방수층의 이음부, 끝단의 박리 사고

주로 시트방수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사고이다. 시트방수는 공장에서 일정한 규격으 로 생산되어 현장에서 연결 시공되기 때문에 시트간 이음부가 무수히 생긴다. 시트방수공법은 구체와 절연되는 방식을 많이 체택하기 때문에 구체 균열 발생시엔 대응성이 효과적인 반면 바탕과 누름층이 열팽창을 항 경우 이음 부위에 응력이 가해져 이음부위가 박리되고 그 부위로 누수가 된다. 물론 아스팔트계 도막 방수재 등에서도 접착력이 약하거나 고온에 열화되어 접착력이 떨어졌을 때 박리되는 경우 가 있다.




1) 아스팔트방수

① 공정이 복잡하여 공사기간이 많이 소요되며 공사비가 고가이다.
② 화재,화상의 위험으로 적용의 제약이 따른다.
③ 공해 발생으로 도심에서의 시공은 불가함.
④ 습윤바탕에는 시공이 어렵다.
⑤ 용융시 온도에 따라 품질의 차이가 발생하므로 시공이 어렵다.
⑥ 급경사 시공이 어렵다.
⑦ 숙련공이 거의 없어 품질확보가 어렵다.
⑧ 보호 누름층이 필요하다.

2) 시트방수

① 유기재료로써 경년에 따른 열화가 심하여 내구성이 짧다.
② 이음부와 끝단부의 박리사고가 많으나 확실한 대책이 없다.
③ 누수시 원인 및 부위 확인이 어렵다.
④ 바탕평활도와 단열보호층이 반드시 필요하다.
⑤ 통기성이 없어 부풀림 사고가 많다.
⑥ 공사비가 고가이다.

3) 우레탄 도막방수


① 바탕의 습기가 8%이상이면 접착불량이 생긴다.
② 신축성에비해 균열저항성이 현저히 약하여 방수층의 파단 사고가 많다.
③ 바탕이 평활치 않으면 균일한 두께 형성이 어렵다.
④ 경화시간이 길어 공기가많이 소요된다.
⑤ 현장배합에 의한 품질의편차가 심하여 시공이 어렵다.
⑥ 수직부위 시공시 균일한 품질유지가 어렵다.
⑦ 자외선에 약하여 내구성이 매우 짧다.

4) 고무아스팔트계 도막방수

① 바탕에 습기가 8% 이상이면 균일한 두께 형성이 어렵다.
② 신축성에 비해 균열 저항성이 약하여 방수층 파단사고가 많다.
③ 바탕이 평활치 않으면 균일한 두께 형성이 어렵다.
④ 통기성이 없어 부풀림이 많다.
⑤ 바탕과의 접착성이 나쁘며 반드시 단열과 보호층이 필요하다.
⑥ 수직부위에서는 흐름성이 커서 균일한 도막형성이 어렵다.
⑦ 열공법이므로 시공성이 나쁘다.



시설물을 사용하고 있는 중에 방수하자가 발생하면 보수비용이 신축시와 같은공정 으로 할 경우 신축비용의 200% 이상의 공사비가 들어 최근같이 예산이 부족한 여건 에서의 방수하자 보수비는 큰 부담이 되며 보수할 것을 전제로 옥상 설계를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중을 줄이기 위해 기존 방수 관련 층을 전부 철거할 때 경비의 과 다 발생은 물론 소음과 진동으로 인하여 시설물이 손상 되거나 사람의 출입이 빈번 한 경우 출입객에게 불쾌감을 줄 수도 있으며 철거 상태에서 갑작스런 우천으로 인 하여 건물의 내구성을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다. 아울러 철거 시 발생하는 폐기물에 대한 처리도 이제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전면 철거 후 보수공사를 하 는 것은 신중히 검토해야 합니다.